
“XX가 커서 교복도 못 입었다던데…” ‘글래머 1위’ 설인아, 파격적인 일상 사진에 모두가 놀랐다…(+사진)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설인아의 최근 일상이 공개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학창시절 가슴 때문에 교복도 입지 못했다는 그녀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되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했고,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에 사람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 1월 설인아는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사전 MC를 맡아 자신의 계정에 “앗! 너무 떨러요!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MC 잘할 수 있겠죠? 조금 있다가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어 가슴을 부각하고 머메이드 라인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의 시선을 끌었으며, 특히 청순한 미모와 상반되는 남다른 볼륨감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설인아가 최근 일상을 공개하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설인아가 지난 ‘2023 KBS 연기대상’에서 ‘오아시스’로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설인아는 인기상을 받고 “절대 가벼운 상이라고 생각한 게 아니라 받으면 기분이 좋은 상이겠구나 싶었다. 받는 분들을 보며 부러웠는데 막상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은근히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도 없는데 이 상으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