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수술 후 행복만을 바랬는데 결국…” ‘수술만 4차례’ 문근영,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모두가 오열했다…

배우 문근영이 외조모상을 당했습니다.

문근영의 외할머니는 지난 10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문근영은 각별했던 외할머니를 떠나보낸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문근영이 아역 배우로 데뷔했을 당시 매니저를 자처하며 함께 다닐 만큼 각별했던 사이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문근영은 희귀병으로 인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며 연기 생활을 잠시 중단했을 정도로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요. 4차례에 걸친 수술 후 몸에 흉터가 남았지만 현재는 잘 회복해서 다시 연기 활동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많은 팬들은 문근영의 투병 소식에 안타까워했으며, 완벽하게 회복한 뒤 더 다양한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는 바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