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안색이 안 좋아보이더니 결국…” ‘도경완❤️’ 장윤정, 최근 그녀의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가 경악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 이찬원 등이 소속된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악의적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지난 4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알려왔다.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게시글이 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며 “당사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부터 소속 연예인 관련 악의적 게시물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증거자료를 수집해왔다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들을 여러 차례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게시글이 끊임없이 확인되자, 소속사는 계속해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가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선처는 없다”며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