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이 이렇게 많으니 요즘 잘 안 나왔지…” ‘전국노래자랑 MC 확정’ 남희석, 최근 공개한 고급 외제차 정체에 모두가 놀랐다…(+사진)
코미디언 남희석이 KBS1 ‘전국노래자랑’의 유력한 새 MC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차량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소속돼 있던 이미지나인컴즈를 떠난 후 기획사 보령기획을 다시 설립해 활동 중인 남희석의 소속사 측은 “곧 KBS의 공식 입장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말로 ‘전국노래자랑’ 의 MC 후임 발탁을 기정사실화했다.
남희석의 관계자는 “남희석은 과거 故 송해 선생의 작고 이후 새 MC를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유력한 후보에 올랐던 인물”이라며 “본인 역시 MC에 대한 의욕을 보였었고, 지금도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남희석은 유튜브 채널 ‘김한용의 MOCAR’에 출연해 자신의 자동차를 공개하며 전기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남희석은 “‘서울 가면 언젠가 벤츠 타야지’라는 말이 있다, 처음으로 디젤을 샀다”며 “이게 디젤인데도 1억 4,000만 원이 좀 넘어간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연비가 고속도로에서 18km/l 정도 나오는 건 좋은데 환경을 생각하면 고민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한용은 “후대에 죄짓는 느낌”이라면서도 “가솔린에 비해서는 디젤이 훨씬 친환경적이다. 이산화탄소를 덜 뿜는다”고 설명했다. 남희석의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S350d’로 가격은 최소 1억 3,730만 원부터 1억 9,970만 원까지 책정된다.

벤츠 S350d는 3.0리터 크기의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12.8인치의 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각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의 복합 연비는 약 12km/l로서 실용적인 수준이다. 외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수평적 라인과 세련된 디테일을 갖췄으며, 플러시 전개 타입의 도어 핸들과 부드러운 라인으로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했다.
이를 본 대중들은 “남희석 좋은 차 타네”, “저 차 타고 전국 노래자랑 순회하려나”, “시청률 안 나오면 또 잘리는 건가”, “남희석 MC 모습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