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곤 결국…” ‘3년간 잠적’ 최강희, 최근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가 오열했다…

최강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최신 근황을 밝혔는데요. 지난 6월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최강희는 전보다는 조금 살이 붙은 모습으로 변했다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인 ‘위라클 택시2’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그녀는 고깃집 설거지 알바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5시부터 10시까지 시간당 만원을 받고 일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또한, 절친인 개그우먼 김숙의 집에서 가사도우미를 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 뭘 하면서 기쁘고 잘하는 게 뭘까 생각했다. 내가 설거지랑 집을 치우는 걸 진짜 좋아한다. 내가 연예인이 아니면 뭘 할 수 있는지 한번 시도라도 해보자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연예인병 걸려서 주방 밖으로 안 나왔는데 20대 애들이 날 모르더라”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지만 묵묵히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최강희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