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정을 못참고 결국…” 배우 박진주, 깜짝 결혼소식과 함께 축하할 소식도 함께 전해 모두가 놀랐다…(+사진)

올해 데뷔 13년차 배우 박진주는 ‘써니’, ‘질투의 화신’, ‘호텔 델루나’ 등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 박진주가 올해 결혼을 발표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으며, 박진주의 신년운세에서 결혼 및 잉태운이 읽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신년을 맞아 운세를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새해 목표로 결혼을 언급한 박진주는 타로 카드로 2024년 연애운을 봤다. 박진주가 뽑은 카드 중 악마가 그려진 카드를 본 주우재는 “그냥 봐도 안 좋아”라며 걱정했는데, 반전이 있었다.

희극인이자 타로마스터 송이지는 “이게 욕정의 카드다. 욕정에 가득차 있고 조만간 포텐이 터질 것 같다”고 말해 박진주를 당황스럽게 했다.

심지어 ‘잉태’를 상징하는 카드도 있었는데, 앞서 송이지는 “제가 홍현희, 제이쓴 씨 2세 소식을 임신 하기 전에 달까지 맞췄다”고 자랑했던 바 그녀는 박진주에게 “이게 홍현희 선배 임신운 때 뽑은 카드”라고 설명했다.

송이지는 바로 박진주의 결혼운을 체크하더니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제가 봤을 땐 프러포즈의 카드, 결혼운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왔다. 결혼을 전제로 할 인연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욕정, 잉태, 프러포즈까지 핑크빛 카드만 골라 뽑은 박진주는 카메라를 향해 “다 조심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