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애설 하나 없던 그의 옆자릴 채워준 그녀…” 임시완, 최근 만난다는 그녀의 정체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최근 연예인들의 열애 소식이 끊이지 않으면서 핑크빛 로맨스가 퍼지고 있는 시기에 배우 임시완이 강지영 아나운서와 깜짝 소식을 전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5일 임시완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공식 계정에 “JTBC 뉴스룸에 임시완 배우가 출연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시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룸’ 녹화 인증샷을 올렸으며, 사진 속에는 임시완이 ‘뉴스룸’ 스튜디오를 찾아 강지영 앵커와 다정하게 찍은 투샷이 담겨 있었다.
단정한 슈트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뽐내는 임시완과 강지영 앵커와의 투샷은 두사람의 환한 미소처럼 매력적이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시완이 출연하는 ‘뉴스룸’은 오는 7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달 종영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소년시대’에서 온양 찌질이 장병태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엄청난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날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