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숨기는 이유가 있었네…” 12살 연하 재혼녀❤️김구라, 엄청난 몸매를 가진 그녀의 정체에 모두가 놀랐다…(+사진)
김구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구라철’에 나와 아내와 20개월 된 딸을 위해 쇼핑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김구라는 “예전에 아내 골프 바지를 사줬는데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안 입는다. 그 후로는 제가 돈을 준다. 아내는 블랙 계열에 청바지 같은 걸 자주 입는다”라고 평소 아내의 취향을 언급했습니다.

김구라는 다소 고가의 아동복 매장에 가서 옷을 둘러봤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가격에 당황했는데요. 다른 매장으로 들어서자 김구라 부부가 방문했던 것을 기억한 직원이 “아내 분이 굉장히 취향이 확실하시던데. 캐주얼한 것 좋아하신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레이스 달린 것 극혐한다. 집에 검은 옷밖에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이 옷을 구매한 김구라는 다음으로 아내의 옷을 쇼핑했습니다. 자신이 아는 여성복 고가 브랜드 매장으로 들어섰는데 마침 겨울 시즌을 대비한 옷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코트 가격을 확인한 김구라는 700만 원이 적힌 것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김구라는 “사실 얼마 전에 결혼기념일이라서 현금 500만 원을 줬다”라며 아내에 대해 “허리 26인치, 키가 167cm, 검은색을 좋아한다. 패턴을 극혐한다”라고 자세한 신체 사이즈까지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평소 재혼 후의 사생활이나 가족 구성원에 대해 단 한 차례도 공개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아내에 대한 언급이나 신체 사이즈 공개를 듣고 누리꾼들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일 것이다” “애 낳고 허리 26이라니” “키도 훤칠하고 몸매 대박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