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후배 사이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이로…” ‘직진 고백’ 태연❤️김범수, 깜짝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
tvN 토요일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제대로 잡은 ‘놀라운 토요일’에 가수 서은광과 김범수가 출연했다.
김범수는 오랜 기간 예능에서 출연한 경험을 토대로 적재적소의 애드리브 그리고 유쾌한 입담으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범수 오빠는 솔직히 말해서 제 이상형에 부합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태연의 고백에 “다들 그렇게 말씀은 잘 하시고 그 누구도 저한테 대시를 하신 분이 없다”고 서운함을 드러내 현장에 있는 연예인을 비롯한 스태프까지 폭소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