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유부녀 소리 나와…” 김지민❤️김준호, 경사스러운 소식에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코미디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김준호는 과거 한 방송에서 김지민,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동반 커플 여행을 떠났었는데요.

김준호는 장작을 가지고 와서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라며 순식간에 장작불을 피워냈습니다. 그리고는 김지민에게 대놓고 “오빠 멋있어?”라고 물었고 이에 김지민은 마지못해 “멋있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최양락에게 부부싸움 후 대처법에 대해 묻고는 “받아쳤다가 더 번진 적이 많다”며 경험담을 털어놓았습니다. 김지민 또한 개그맨 부부들 만날 때면 현실과 콩트 사이에서 헷갈릴 때가 많다며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김준호는 두 커플 사이에 평행이론이 있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김준호는 “여자 쪽이 유명한 미인이다”라며 김지민과 팽현숙을 웃게 만들었고, “미녀를 얻기 위해 울었다. 저는 지민이가 사회적 유부녀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지민이 결혼 전제 조건으로 술, 골프, 담배 중 하나를 끊을 것을 내걸었지만, 김준호는 쉽게 답을 하지 못하며 김지민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로맨티스트라며 “저는 일상이 지민이인데”라고 덤덤한 듯 말해 설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