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자마자 속옷 벗고 바로 XX해…” 장윤주, ❤️연하남편과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가 놀랐다…
장윤주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22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라미란과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광고 촬영이 있는 날, 좀 늦었는데 예쁜 공간이더라. ‘뭐하는 회사냐’고 물었더니, 디자인 회사라고 하더라”라며 남편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남편은 지각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데 제가 옷을 아무렇지 않게 갈아입는 걸 보고 털털하다고 생각했다더라”라며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남편을 이야기하기도.
장윤주는 “끝나고 사진을 같이 찍었다. 그때 속옷을 잘 안 입고 다녔는데, 본능적으로 팔짱을 꼈다. 갖다 댄 거다. 그러고나서 연락이 오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