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상형이라고 하더니 XX로 이어져…” ‘2살 차이’ 아이비❤️손석구, 갑작스런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

‘놀던언니’에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비가 손석구에 대한 팬심을 너머 이상형으로 꼽으며 즉석 소개팅을 연결했다.


나르샤는 “원래 최근에 있었던 임형준씨 결혼식에 아이비의 이상형이 그 자리에 있었다”며 배우 손석구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아이비는 “진짜 너무 좋아해요 지금 이 말은 하는 순간에도 설레네…”라고 말하며 손으로 입을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백지영은 “우리 아이비 어떻게 손석구씨랑 연결시켜줘야하나…아무리 생각해봐도 연결고리가 거기까지안 걸린다”며 민망해했다.


이에 이지혜는 “안되겠다 내가 한 번 힘을 써야봐겠네 임형준한테 지금 전화하겠다”며 이지혜 개인 휴대폰으로 임형준에게 전화를 걸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아이비도 이지혜의 이같은 행동에 내심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바로 임형준과의 전화연결이 진행되자 이지혜는 대뜸 “아이비가 참 여러모로 괜찮아 배우 손석구씨 옆자리에 혹시 공석이 남아있냐”며 소개팅을 돌직구로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형준은 “사실 나는 일적으로는 친하긴한데 개인사는 잘 모른다 대신에 우리 처남 옆자리가 지금 공석으로 있다”며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이지혜는 “이런 우연이 있나 아이비가 82년생이다 그리고 손석구씨가 84년생 딱 두 살차이네 궁합도 안본다는..”고 하자 임형준도 “그래 진짜 나도 이 둘이 잘 되면 좋겠다”며 영혼없이 답했다.

이지혜는 그와중에 “손석구씨한테 읽고 씹하더라도 대답을 나한테 꼭 알려달라”며 강조했다.

이에 아이비는 “아니 내가 당사자인데 왜 이렇게 다들 김칫국 장난 아니다”며 민망해 했다. 멤버들은 “그래도 솔직히 이렇게 전화연결까지 하니까 살짝 설렜지 않나 이런게 바로 소소한 행복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