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노력하더니 결국 결실을…” 추성훈❤️야노시호, 15년만에 깜짝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

야노 시호가 패션 매거진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2월호에서, 최근 몇 년 사이 심신이 변화한 것에 대해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일본 잡지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크하고 섹시한 그녀의 매력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