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낸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 61세 서정희, 연하와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방송인 서정희(61)가 자신의 연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제 남자친구를 소개한다”며 행복한 커플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공사 현장에서 서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서정희는 이어 “많은 분들이 격려와 축하의 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굳이 이 나이에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유방암으로 투병 중이었을 때, 언제나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줬다. 병원을 함께 다니며 더욱 서로에게 가까워졌다. 나와의 믿음직한 동역자”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서정희는 “아직 결혼은 아니지만, 서로를 친구로서, 동역자로서 잘 지내고 있다”며 “우리의 관계는 사랑과 존경, 배려로 가득하다. 이를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전하며 행복한 연인 관계를 알렸다.

서정희의 남자친구는 오는 13일 MBN의 ‘속풀이쇼 동치미’와 29일 채널A의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