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같이 찾아온 XX, 그리고 마침내…” 6세 연하❤️장동민, 최근 깜짝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사진)

개그맨 장동민이 ‘득남’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1월 23일 장동민은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장동민의 아내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360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동민은 “우리 축복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장동민은 아들에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가 살면서 아빠가 아들을 보고 실망스러울때도 있을수 있고 미울때도 있을수 있지만 그럴때 마다 아빠는 오늘 이 감사함을 생각해서 항상 고맙고 감사할꺼야”라고 감격했습니다.

이어 “아들은 아빠가 없음 항상 엄마와 누나를 지켜줘야하는거야. 엄마와 누나에게 듬직한 아들과 동생이 되어주렴. 아들 사랑해”이라고 편지를 남겨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예쁘고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아이 건강하게 잘 크고 항상 행복하시길”, “딸 하나, 아들 하나라니 너무 부럽다”, “딸은 장동민 닮았던데 아들은 누구 닮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