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간절히 바라더니 마침내…” ‘결혼 10년차’ 이효리❤️이상순, 최근 경사스런 소식을 전해 모두가 놀랐다…(+사진)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장기 실종아동 찾기에 힘을 보탰다.


1월 11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을 활용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When we Believe’ 첫 주자로 나섰다.

제품 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주삼다수 관련 홍보물 하단에 링크가 보이며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된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캠페인 영상과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장기 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상순이 작곡하고 이효리가 부르는 노래 ‘너의 것과 같기를’을 감상할 수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통해 오랫동안 아이를 그리워하고 있을 장기 실종아동 가정에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 많은 분이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한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