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아 돈은 또 벌면 되지” 776억 기부하고 빚 5억 생긴 이수영 회장이 자신만의 ‘돈버는 비법’ 공개하자 모두가 놀랐습니다
이수영 회장은 예전 tvN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서남표 카이스트 전 총장의 연설을 듣고 ‘우리나라 과학자의 필요성, 과학 발전과 국력’에 마음이 흔들렸고,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아 도움이 되고자 통 큰 기부 이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기부왕’으로 불리기까지 통 큰 기부가 시작된 계기를 설명하면서는 그녀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고 합니다.
이수영 회장은 “나는 일제강점기에서 컸다. 나라 없는 슬픔과 6.25 아픔을 겪은 사람” 이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이 너무 굶은 모습, 어머니가 음식을 하면 배고픈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그게 내 마음 속에 싹이 되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어 “가진 만큼만 투자한다”고 밝힌 이수영 회장은 1936년생으로 총 90억 상당의 미국 부동산과 676억원 상당의 국내 부동산을 카이스트에 기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