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전인데 벌써부터 경사 소식이…” ‘내 인생 마지막 사랑’ 김지민❤️김준호, 최근 깜짝 근황을 공개해 모두가 놀랐다…
방송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3년째 공개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준호가 “새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김준호는 김지민과의 결혼 욕심을 드러낸 터라 이들이 올해 결혼에 골인할지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김준호가 결혼을 발표하자 탁재훈은 “기사를 통해서 보니까 김지민은 결혼 안 한다고 하던데”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결혼한다고 하는데 김지민은 결혼을 안 한다고 하니까 환장하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의견이 너무 대립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준호는 “열받아서 결혼해야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돌싱포맨 하차는 어쩔 수 없다. 사랑을 택해야 한다”고 덧붙여 ‘돌싱포맨’ 하차를 언급했다.
한편 지난달 방송된 방송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서 선을 그어 화제가 되었으며, “우리는 아직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다. 상견례도 안 한 사이인데 명절 때 찾아가는 건 조금 그렇다”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