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살벌…” ‘지연❤️’ 황재균, 그가 아내에게 한 충격적인 행동에 모두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
지연이 황재균과 미국 살이에 나서며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2024년 1월 6일 유튜브 “지연 JIYEON”에는 “미국 한 달 살기 해피 뉴 이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지연, 황재균 부부는 미국 여행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LA로 넘어간 부부, 아침 황재균이 만들어준 과카몰리 프라이 아보카도 토스트를 먹은 뒤 사우나로 상쾌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비싼 마트를 찾아가던 황재균은 “비버리힐즈 집 사줘. 빨리 사줘”라고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후 마트에 들어간 지연은 하트 치즈를 들고 귀여운 애교도 남겼는데 이에 황재균은 “귀여워서 깨물어 터트려 죽여버리고 싶네”라는 달콤살벌한 애정 표현으로 지연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스테이크 맛집까지 간 부부는 새해 카운트다운을 끝내고 행복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한편 최근 야구선수 황재균은 지연과의 첫 만남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월 2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VS”에서는 “동상이몽 vs 나 혼자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기혼자 대표로 황재균, 이현이, 이은형, 싱글 대표로 이주승, 김새롬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황재균은 아내 지연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황재균과 지연의 만남을 주선한 지인이 술에 취해 두 사람이 만난 지 10분 만에 “둘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너무 예쁘겠다”라고 앞서 나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황재균은 만난 지 10분 된 남녀 사이에 지연이 부담을 느꼈을 수 있어 절망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첫 만남에 지연에게 반한 황재균은 이후 이틀 만에 다시 지연과 만났다고 전했는데 황재균은 지연의 집 앞에서 새벽 4~5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차 안 데이트를 했다고 말하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에 출연진들은 5시간 동안 대체 차 안에서 뭐했냐고 질문을 이어가며 황재균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또한 결혼 1주년을 맞이한 황재균은 “아내 지연과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해 싸울 때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서로 싸우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누구 한 명이 ‘타임’을 외치고 감정을 추스르는 시간을 갖는다며 둘만의 화해 방법도 공개했습니다. 이를 놓치지 않고 문세윤은 “그럼 몇 ‘타임’까지 가봤냐”고 질문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