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같이 살 신혼집도 마련하고…” ‘5년안에 결혼’ 규현, 최근 경사스런 소식에 모두가 놀랐다…
슈퍼주니어 규현이 새 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좋은 소식을 전하며 결혼계획을 밝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9일 규현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리스타트’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그렇지 않아’는 청량하고 파워풀한 매력이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오랜만에 마주한 옛 연인을 향한 복합적인 감정을 서정적인 노랫말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규현의 음반이 발표되자 “5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발표한 그의 결혼 계획에도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은혁과 규현이 여행 중 만난 귀여운 아이에게 마음을 빼앗겨 자신들의 결혼 계획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은혁이 먼저 “43세쯤 결혼하고 싶어”라고 밝히자 규현 역시 “나도 5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그런 가운데 은혁은 “슈퍼주니어 첫 주니어는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겠다.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있겠다”는 규현의 말에 눈을 반짝이며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멤버 중 제일 먼저 2세를 갖겠다”며 “아이를 낳으면 가장 먼저 ‘시원이 삼촌한테 차 사달라고 해’라고 속삭여야지”라며 어마어마한 야망을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규현은 이미 새로운 보금자리도 마련해 예비신부를 기다리고 있다. 다음 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규현이 작년에 안테나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숙소를 떠나 독립한 지 5개월된 새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는 물론 살림살이도 완벽한 정리정돈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으며, 규현은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뭘 꾸밀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이 상태에서 바꾸지 말고 뭘 할 수 있을까 정도. 있는 선에서 뭐든 하자”라고 인테리어 컨셉을 설명했다.
이후 규현은 음식 재료를 소분하거나 진공 보관 중인 살림에서도 야무진 모습을 보였으며, “왜 그 전에는 혼자 살 생각을 안 했는지”라며 독립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